60대 재력가를 살해하도록 친구를 사주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형식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 김형식은 자신에게 이같은 유죄가 선고되자 앞에 놓인 탁자에 손을 짚고 몸을 숙여 흐느끼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 그는 "제가 정말 안 했습니다. 팽에게 돈을 준 적도 없고…"라고 외치며 탁자를 붙잡고 법정을 나가지 않으려 버티다 경위들에게 결국 끌려나갔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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