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친구를 사주해 60대 재력가를 살해하게 한 김형식 전 서울시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김 의원이 범행 일체를 부인하며 (살인 혐의로 기소된) 친구 팽씨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이같이 엄벌을 내렸는데요. #@#:# 반면, 김 의원의 친구 팽모씨(45)는 1심 형량(징역 25년)보다 낮은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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