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재력가를 살해하도록 친구를 사주해 큰 논란이 일었던 김형식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항소심에도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 서울고법은 김형식에게 객관적인 사실관계가 인정되는데도 김형식이 살인 혐의로 기소된 친구 팽 모씨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있다고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 반편 친구 팽 씨는 잘못을 뉘우치고 모든 혐의를 인정한 점이 인정돼 1심이 선고한 징역 25년보다 낮은 2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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