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사람들은 피자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많은 민족인데요. 최근 이탈리아에서 방영되는 맥도날드의 해피밀 광고가 공분을 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이유인즉슨, 해당 광고는 피자가게에 둘러앉은 세 가족이 메뉴를 고르다 웨이터가 묻자마자 어린 아이가 '해피밀'이라 외치자 맥도날드의 매장으로 바뀐다는데요 #@#:# 이를본 이탈리아 사람들, 특히 '원조 피자' 탄생지인 나폴리 사람들이 이는 피자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분노했다는 것입니다. #@#:# 이런 기류가 온라인을 통해서도 번지자 맥도날드 측은 성명을 통해 피자를 공격하거나 폄하할 의도는 없었다며 해명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