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과 한국작가회의는 “전상국 박덕규 서하진 구병모 등의 소설가들이 황순원에 대한 오마주로 ‘소나기’의 속편을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황순원 오마주 ‘소나기’ 속편은 ‘2015 탄생 100주년 기념문학제’의 일환으로 기획됐는데요. 6월 발간되는 ‘대산문화’ 여름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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