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수박 E&M이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가연의 전속계약해지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습니다. #@#:# 수박 E&M측은 '송가연은 그간 소속 팀의 공식 훈련에 수십 차례 불참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기본을 망각해 왔다'고 밝혔는데요. #@#:# 특히 '19살 무렵부터 소속 팀 특정 선수와 지속적으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맺고 이것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 또한 '소속 팀의 감독과 코치진은 수차례 주의를 줘 경고했으나 그때마다 송가연 선수는 연락을 끊고 잠적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일관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