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꿀세계] 어린 아들 소금먹여 죽인 정신나간 관종 엄마

조회수 23 | 2015.04.11 | 문서번호: 2195896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4.11

미국 뉴욕주에 사는 27살 레이시 스피어스라는 정신나간 여성은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금을 먹여 결국 죽게했습니다. #@#:# 이 여성은 남편과 사별후 홀로 아들을 키워오면서 SNS에 각종 육아일기를 올렸다고 하는데요. 네티즌들의 호응도 좋았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반전이 있었으니, 수십차례 입원했던 아들이 결국 5살의 일기로 사망했는데, 사인은 소금중독이었던 것입니다. #@#:# 이 여성은 '관종'이었는데요.관심을 받으려 일부러 이런 일을 꾸며낸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네요.그래나 결국 징역20년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