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채림과 박윤재 남매를 고소한 여성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 특히 고소인이 채림의 어머니에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을 때 채림과 박윤재가 자신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는 녹취록도 공개했습니다. #@#:# 녹취록속 채림은 "...남의 돈 뜯어내려면 곱게 뜯어내라. 어려우면 이렇게 돈을 뜯어내냐"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 박윤재는 "...쓰레기 같이 남의 집에 구질구질하게 왜 찾아오냐"며 자신에게 쓰레기라고 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