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로 예정이던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유서를 남기고 잠적해 버렸다는 소식입니다. #@#:# 성 전 회장은 오늘 새벽 5시경쯤 집을 나섰고 아들이 유서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 어제 8일 기자회견을 자청했던 성 전 회장은 자신과 관련된 혐의들을 부인하며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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