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의 늪에 빠지며 폼 저하로 인해 맨유에서의 이적설이 계속 불거졌던 팔카우가 결국 맨유와의 이별의 수순으로 접어든 형국입니다. #@#:# 팔카우는 25일(한국시각) 한 인터뷰에서 "계속해서 뛸 수 있는 팀을 찾아야 한다. 선수는 뛰어야 행복하다"고 밝혔는데요. #@#:# 팔카우는 현재 맨유에서 벤치신세로 전락해 월드클라스스에 어울리지 않는 침체기를 보내고 있으며, 최근엔 21세 이하팀 경기에 출전하는 대굴욕까지 겪었습니다 #@#:# 팔카우가 21세 이하팀 경기출전의 굴욕후 맨유를 떠나기로 마음먹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현재 리버풀, PSG, 유벤투스가 팔카우를 노리고 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