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우(29)가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더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임을 깨달았다고 영국 언론이 전해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 팔카우는 올 시즌 임대로 맨유로 넘어왔지만, 부상으로 인해 온전한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최근에는 21세 이하 리저브 경기에 출전하는 굴욕까지 당했습니다 #@#:# 후문에 따르면, 팔카우가 21세 리저브 경기에 출전한 것에 큰 충격을 받았고, 더이상 맨유에서 자신의 자리가 없을 것임을 예견했다고 하네요. #@#:# 콜롬비아산으로 맨유 임대당시만 해도 큰 별의 이적이라며 맨유의 완전 이적성사도 유력시 됐지만, 팔카우는 여기서 좌절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