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2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PSG와 로리앙의 경기에서 나온 즐라탄의 해트트릭 뒷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이날 경기에서 즐라탄은 혼자 3골을 터트리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는데 통상적으로 해트트릭한 공은 경기종료후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에게 줍니다. #@#:# 이날 경기에서는 종료직후 즐라탄과 주심이 해당 공을 놓고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카메라가 잡혔는데, 항간에선 즐라탄의 최근 주심 디스발언때문이라는 것이었죠 #@#:# 그러나 주심이 라커룸에서 즐라탄에게 공을 줬다는 소식이 알려졌고, 즐라탄은 이공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해피엔딩으로 일단락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