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생제르맹)가 열받았습니다. 즐라탄은 보르도전 경기에 지고 난 후 심판판정을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 이브라히모비치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보르도와의 2014-2015 리그앙 29라운드 보르도 원정길에서 3대2로 졌는데요. #@#:# 즐라탄은 경기직후 인터뷰에서 "15년간 이 망할 나라에서 좋은 심판을 본 적 없다"고 격양돼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독설을 뿜어냈습니다. #@#:# 그는 이어 "프랑스는 파리생제르맹에 걸맞지 않다"며 "아마추어와 함께 경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