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일요일 밤 열린 EPL 리버풀과 맨유의 더비 경기에서 리버풀의 주장 제라드가 교체 출장 38초만에 퇴장을 당하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플레이가 나왔습니다 #@#:# 이날 제라드는 리버풀 소속으로는 맨유와의 마지막 더비전에 후반 교체 출전했는데 맨유 에레라의 발목을 고의적으로 짓밟아 퇴장을 당한것입니다. #@#:# 그야말로 눈깜짝할 사이에 퇴장을 당한 제라드, 결국 리버풀은 이날 맨유에게 2대1로 패했고 리버풀의 레전드의 더비전은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 제라드는 인터뷰에서 “판정이 옳았다. 나는 감독님과 동료, 그리고 무엇보다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전부 내 책임이다.”라고 책임을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