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새로운 가치관을 지닌 20~30대의 ‘장마당 세대’가 부상하면서 북한 변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2일 보도했다. #@#:# 1980~90년대에 태어나 청소년기에 ‘고난의 행군’을 겪은 세대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충성심이 약하고 일부는 한국을 동경하고 있다고 VOA는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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