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NL 코리아'의 작가로 활동하며 유명세를 떨친 방송작가 유병재의 주옥같은 어록을 살펴보겠습니다. #@#:# 과거 그가 자신의 SNS나 방송 등을 통해 이런 어록들을 발산했는데요. "국민의 간지러운 곳을 정확히 알고 있지 않고서야 이렇게 집중적으로 간지럽힐 수가" #@#:# "젊음은 돈 주고 살 수 없어도 젊은이는 헐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 "어느날 운명이 말했다. 작작 맡기라고" 등입니다. #@#:# 또한, "나만 힘든 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 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라며 이 시대의 힘겨운 젊은이들과 교감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