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건 수사 관련해 청해진 해운의 유병언 회장의 장남 유대균과 조력자로 알려졌던 박수경은 7월25일 검거직전까지 오피스텔에서만 지냈다고 진술했습니다 #@#:# 이는 수사팀이 이들을 찾기 위해 앞서 대구 경북 지역에 은신할 것으로 예상하고 추적해온 것과는 상반된 주장으로 그의 주장이 맞다면 헛다리를 짚은셈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