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한국시각)새벽 열린 챔스 16강 2차전 바르샤와 맨시티의 경기에서 메시의 활약상에 대해 해설가로 변신한 앙리마저 놀랐습니다. #@#:# 앙리는 “메시는 내가 도달하기는 절대 불가능한 레벨에 그 자신을 올려놓았다. 사람들은 그런 선수를 의심한다”고 경탄했습니다. #@#:# 이어 “우리는 그가 만들어가고 있는 역사를 즐길 필요가 있다. 오늘 밤 우리가 그랬듯이. 이건 매우 즐거운 일이다”고 전했습니다. #@#:# 물론입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메시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