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친구가있는데요 패드립을 맨탈깨지더록 찰지게 하는애가있는데 제가 실수로 물을 뿌려버렸는데 저는 패드립을 들어도 욕도안하고 가만히넘어갔는데 물을 뿌렸다고 하....
조회수 70 | 2015.03.19 | 문서번호:
21900344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3.19
패드립을 했다는 거군요. 욕이란게 적당히 하면 대화에 재미를 줄 수 있지만 그런식으로 남의 부모님을 폄하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기분만 나쁠 뿐이죠. 그 친구가 알아들을 수 있게 말씀하시던가 그냥 관계를 정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똑같이 패드립은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