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프랑스를 싸잡아 폄훼하는 듯한 언행을 보인 스웨덴 축구스타 즐라탄에게 극우정당인 국민전선 대표가 떠라라고 일갈했습니다. #@#:# 즐라탄은 스웨덴 국적으로 마린 르 펜 대표는 "프랑스가 빌어먹을(shit) 나라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그냥 떠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 프랑스 체육장관도 "실망했다고 공격적인 발언이 용납되는 것은 아니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 즐라탄의 발언이 일파만파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앞서 즐라탄은 프랑스나 프랑스 국민을 겨냥한 게 아니라 축구 얘기를 했을 뿐이라며, 기분이 상한 분들에게 사과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