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 공약을 만들기 전에 박 대통령의 2012년 대선 공약을 점검하는 모습을 부각시켜 대국민 신뢰를 쌓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 내년 총선 약속도 국민이 믿어줄 것이기 때문에 공약 이행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며 “미진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높여 진행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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