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은 효도를 기본으로 생각해야합니다. 고객님마저 부모님을 안챙기면 부모님들께서 많이 속상하실거같아요. 그리고 장녀이신거같은데 장남이나 장녀의 의무감이 좀더 큰편이죠. 화나고 속상하셔도 참고 잘해드리는게 좋을거같아요.저도 장남인데 아무래도 더 챙겨드리고 신경을 더쓰거든요. 남동생분들한테도 한번 진지하게 권유를 해보세요. 나도 이렇게하는데 너희는 어느정도 기본은 해야하지 않겠냐고 말이죠. 그리고 그런모습을 보면 고객님 자식들도 그걸 배우고 고객님께 나중에 잘하지 않을까요?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