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노래 ‘인형의 꿈’ ‘좋아좋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일기예보의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 나들은 지난해 12월9일 방송된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에 출연해 갑작스레 간경화로 가요계를 떠나야 했던 사연과 근황을 전했습니다. #@#:# 남성 듀오 일기예보는 1990년대에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성기를 맞았지만, 리더 나들의 건강 악화 때문에 5집을 끝으로 팀을 해체했었습니다. #@#:# 나들은 2010년 극적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아 10여년 만에 건강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