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여왕의 꽃'에서 첫 주연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외모에 대해 발언한 것이 뜬금없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이성경은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토킹 미러'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었는데요. #@#:# 이성경은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라며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라고 말습니다. #@#:# 이성경은 "셀카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고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