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방송인 김예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습니다. #@#:# 실제 차승환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며 "우와 영광이에요. 정말 피부도 몸매도 그대로시다"라며 하트를 붙이며, 닭살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