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부경찰서는 9일 두살난 딸에게 먹일 분유를 마트에서 훔친 혐의(절도)로 스리랑카 여성 A(4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5시35분께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의 한 마트에서 4차례에 걸쳐 분유 9통(시가 24만원 상당)을 가방에 넣어 훔친 혐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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