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서장 홍순광)는 9일 강릉의 한 업체에서 경리과장으로 재직하며 4년간 양곡 판매대금 9억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횡령)로 A(57·여)씨를 구속했다. #@#:# 피해 회사는 A씨가 퇴사하고 나서 거래처를 상대로 밀린 대금을 수금하면서 장부와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고 A씨를 횡령혐의로 고소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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