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토크콘서트’를 주최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황선(41·여)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가 첫 재판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했다. #@#:# 9일 열린 황씨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토크콘서트에는 이적성이 없었고 이적목적도 없었다”며 “(국가보안법상) 이적행위가 아니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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