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세계를 경악하게 한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과도테러를 놓고 어떻게 주한미국대사가 참석하는 행사에 괴한이 유유히 들어올 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 당시 조찬회에는 대사관 측 경호원과 경찰 병력이 파견돼 있었지만, 피습 당시엔 리퍼트 대사 인근에 경호원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 행사를 주최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은 이날 "김씨는 우리 단체 회원이지만 사전등록되거나 초청 인사는 아니었다"고 밝혔는데요. #@#:# 김씨는 수기로 이름을 쓴 명찰을 달고 입장한 것으로 알려졌고,당시 입구에는 흉기 소지자를 걸러낼 수 있는 몸수색 장비 등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