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식비를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아산시청 공무원 허모(58·4급)씨 등 5명을 직위해제하고 충남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를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 "검찰로부터 허씨 등을 불구속 기소했다는 통보를 받음에 따라 관련 절차에 따라 직위해제했다"며 "충남도 인사위원회에 중징계를 의뢰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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