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戰後) 70주년 담화(일명 아베 담화)의 초안 작업을 사실상 주도할 학자가과거사에 대한 과도한 사죄는 한일, 중일간의 화해에 걸림돌이 된다는 주장을 폈다 #@#:# "너무 과도한 사죄 추구는 일본 국내의 반한, 반중 의식을 높여 오히려 화해를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28일 보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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