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압축… 최종 낙점만 남아 김기춘 출입증 반납 출근 안해 박근혜 대통령이 차기 청와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막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 당초 정부 출범 2주년을 하루 앞둔 이날 비서실장 인선이 단행될 예정이었으나 후보군에 대한 최종 검토가 진행되면서 인선 시기가 늦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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