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이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의를 수용하고서도 후임 비서실장 인선을 매듭짓지 못한 채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 당초 정부 출범 2주년을 맞기 전에는 인선을 마무리할 것으로 관측됐지만 비서실장 자리가 공백인 채로 집권 3년차를 맞게 되는 모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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