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내각 개편과 함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됐다 설 연휴 이후로 넘어가더니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전날인 24일에도 후임 비서실장이 정해지지 않았다. #@#:# 일각에선 25일 이후로 실장 인선이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박 대통령의 최종 낙점이 이뤄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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