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행정법원은 퇴직한 식당 근로자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 강남구에 있는 식당에서 일하던 A씨는 불성실한 문제로 인해 2개월만에 해고를 당했는데 이를 놓고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했던 것입니다. #@#:# 당시 이 해고처분은 적절했다는 판정을 받았지만, a씨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다시 소송을 제기했던 것입니다. #@#:# 그러나 재판부는 a씨가 계속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고 식당 사장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식당주인의 손을 들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