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16일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이모(31)씨를 구속했다. #@#:# 대구 달서구의 문모(45·여)씨가 운영하는 공인중개사사무실에서아파트를 구입할 것처럼 상담하다가 문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 현금 25만원이 든 지갑을훔쳐달아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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