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위 간부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한국인 의사에게 진료를 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고 북한 전문매체인 데일리NK가 11일 보도했다. #@#:# “북한고위간부들이 최근 암후유증치료를위해 중국을 방문하는경우가늘고 있다”며 “특히 이들 가운데당국감시를피해실력있는한국의사를 수소문하는 경우도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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