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측으로 내려온 북한군 병사가 귀순 전 우리 군 소초 근처에서 하룻밤을 지낸 것으로 알려져, 감시 소홀이 되고 있다. #@#:# 군 당국은 "당일 밤 짙은 안개가 끼어 10미터 앞도 내다보기 어려웠고, 잡목이 우거져 병사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명 했다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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