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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사실 자기스스로가 마음을 다잡으시는 수밖엔 없습니다. 아무리 상담을 해도 도움이 안되는 결국 자기자신
조회수 22 | 2015.02.09 | 문서번호: 21766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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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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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이지만요 어떤사람을 정해놓고 고백송을 올린것이아닐지도 몰라요 그리고이런건 (역시제생각)이렇다할답이 없는거같아요 사람마음은 모르니깐요 저도 어떻게말씀드릴순없지만 혹시나 도움될까봐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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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자신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 직접 고백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요~ 그 분이 님에게도 호감표현을 한다면 어느정도 희망이 있는거니까 참을성이 있는 분이라면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스스로 적당선을 지키고 아주 조금 티를 내는 것은 어떠세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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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본인한테 스스로 만족을 느끼고 당사자가 혼자 스스로 잘 지낼수 잇을때 주위에서도 서서히 관심을 보일수도~ 뭔가에 미쳐서 칭구들없이도 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주위에 사람이 생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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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스스로 자기를 까는걸 사자성어로 머머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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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hjkors님만답변 아니요 자기가 못 한다고요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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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은 마음 잡아도 안되는데 스스로도 포기하면 그건 답없는거죠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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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답답하고불안한건 왜그럴까요 자기를못믿는것은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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