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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자신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 직접 고백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요~ 그 분이 님에게도 호감표현을 한다면 어느정도 희망이 있는거니까 참을성이 있는 분이라면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스스로 적당선을 지키고 아주 조금 티를 내는 것은 어떠세요?(웃음)

조회수 40 | 2014.10.06 | 문서번호: 21319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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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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