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리동네]저는 14살 남자인데요 7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었어요 그런데 저는 엄마랑 같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얼마안있어서 재혼을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또 저희 어머니가 저와 누나를 버리거 가셨습니다. 그래서 새아빠밖에 안계셨는데 그분도 행방불명된 상태였다가 재혼을 했습니다. 새아빠가 새엄마랑 재혼을 한거죠. 그리고 새아빠는 다시 행방불명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엄마와그분의 딸 9살과 저희누나15과 저랑 사는데 너무 힘듬니다. 그런데 새엄마가 3년동안 해외를 다녀온다는데 보육원에 맡기신다는데 저를 버리고 갈까봐 불아합니다. 어떻게 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