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자주포 훈련 도중 포탑에 가슴이 눌려 순직한 이모(22) 일병(상병 추서)의 가족이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장례를 마친 지난 1일연평부대를 방문해 “아들을기리는데 사용하지말고열심히 군 생활을 하며 자신의 임무에최선을 다하는전우를 위해써달라”며기부금전달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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