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2일 "검찰이 '신한사태'와 관련해 고발당한 라응찬(76) 전 신한지주 회장의 소환조사와 사법처리를 근거 없이 미루고 있다 #@#:# 참여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라 전 회장이 정확한 진술을 하지 못할 만큼 치매 증상이 있어 아직 소환조사를 못 했다는 검찰의 설명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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