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3항분쯤 법원청사 303호에서 열리고 있는 '땅콩 회항' 결심공판에서 박창진(44) 사무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증언에 나선것으로 알려졌다. #@#:# 박창진 사무장은 또한 "조현아에게 맞은 적 있다"고도 밝힌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