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호의 중앙 수비수 김영권(25·광저우 헝다)이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행 쐐기포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설움을 확실히 날렸다고 하네요 #@#:# 후반 5분 페널티지역 부근에서 높이 뜬 공을 이정협이 가슴으로 받으며 김영권에게 내줬고 김영권은 기습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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