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검증에 나선 김상훈은 계획범행 여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애초부터 죽일 생각은 아니었다. 사망한 이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 현장에서 비난을 쏟아내자 ‘피식’하고 웃는가 하면, A씨의 아들이 “왜 엄마를 괴롭히냐”고 소리치자 “니 엄마 데려와”라고 하기도 했다고 알려졌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