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인인증 절차가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계정을 만들 수 있는 SNS가 늘어나 연예인을 사칭하는 계정이 늘어나 박해진이 곤혹을 치루고 있다고 합니다. #@#:#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박해진은 공식적인 계정 외에 절대 사용하는 SNS가 없으니 사칭에 속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