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안녕하세요 어느 한마을에 살고있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어느날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서로 너무나 사랑한나머지 관계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서로 처음이였구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말하겠다고 하는겁니다. 너무괴롭고 죄책감이들고 힘들다고 말하겠다는겁니다. 괴롭고 힘들다 이건 어느정도 이해하겠습니다. 아니 애초에 저희가 무책임한 나이에맞지않는 행동을 한게 문제입니다만 그래도 아직 저희가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뒷감당하기엔 너무나도 힘들다고 생각이 듭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맞는걸까요 지금 관계한것 이렇게 무책임한 행동을 한것 후회하고 반성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려 괜한 화를 일으키고 싶지않습니다. 어떡해야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