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은 앞에서 단추 등으로 입고 벗기 편한(팔을 높이 들지 않아도 되는) 남방 등이 바람직합니다. 수술 후 4~5일간은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어깨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행동이나 팔을 높이 치켜드는 일은 삼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는 수술 후 5~7일간은 압박드레싱하며 대개 5~7일째부터 실밥을 뽑기 시작하여 10일째는 완전히 실밥을 뽑게 됩니다. 샤워는 실밥을 뽑기 시작하는 날(대개 수술 후 7~10일째)부터 가능하며 사우나나 수영, 역도 등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운동은 4주 후부터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