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내세요..헤어졌던 전 남친과 다시 사겨서 오래가는 커플 잘 못봤습니다...가뜩이나 전남친한테 현여친도 있다면서요.현여친하고 정리도 안하고 님한테 다시 오고 싶다라는건 잘못된 방법이죠. 정말 님을 붙잡고 싶었다면 이미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과 헤어지고 다시 님한테 돌아올 준비를 단단히 하고 와야죠. 그만큼 님이 너무 언제든지 와도 좋다 난 언제나 열려있다라는 뉘앙스를 은근 풍기신것 같은데..질문자님도 아직도 전남친이 맘에 걸리시나요? 미련을 못버리신거에요? 아직도 사랑하는거에요? 연락올동안 곰곰히생각해보세요. 여자를힘들게하는남자..정말 지쳐요..선택은 본인이 하시는거지만 더 좋은사람만나시길 응원할게요..새해인데 기분좋은일만드셔야죠..행운이있길바랍니다..!